개인은혜나눔

제목 진정한 위로
글쓴이 김행정
날짜 2019-07-18 오후 12:40:00
조회수 189

진정한 위로

이 사건이 있기 전에는 슬픔 당한 분을 보면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만 있었지 나의 슬픔처럼 가슴으로 느끼기는 어려웠으나 이 일이 있은 후론 이웃의 슬픔이 내것 처럼 피부로, 가슴으로 느껴지며 위로하게 되다. 진정한 위로자로 저를 변모 시키신 아버지를 찬양 합니다. 

같은 처지에 있었던 분이 아무 말도 안 하고 곁에 있어만 줘도 그 무엇보다도 큰 위로가 되는것 아시죠? 예를 들자면, 저처럼 자식 잃은 자가 자식 잃은 가정에 방문하면 큰 격려가 되거든요! 어려움을 당한 분들을 정성껏 돌보며 위로한 일이 있었을때 나를 그 때 그의 곁에 있게 하신 주의 계획이 이 날들을 위해 있었던 것이다. 

보통 은사란 내가 좋아하며 열정을 가지고 하는일, 내가 잘 할수 있는일 이라 하지만 또 하나 더 있는데 나의 약한 부분, 상처가 은사다. 나의 약한 부분, 상처를 사용 하세요! 

주님이 보내신 4번째 연애 편지 – 아마도 내 아들을 주님보다 더 사랑하여 순간 순간마다 우상이 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 주님이 “야, 나 하고도 좀 놀자” 하시면, “저 지금 아들하고 노느라 바쁘니까 appointment 하시면 같이 놀아 줄께요” 라고 할때가 너무 많을것 같아요. 그런분 여기엔 안 계신지요? 네, 없군요. 그 무엇이든지 주님보다 사랑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시기하신다고 하셨어요. 여러분에게서 주님보다 사랑하는 그 무엇을 거두어 가실수도 있어요! 

<하면 할수록 좋은 말들>
- 마음을 넓고 깊게 해 주는말 – 미안해
-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 고마워
- 날마다 새롭고 감미로운 말 – 사랑해
- 사람을 사람답게 자리 잡아 주는 말 – 잘했어 (이 말 많이 사용 하시길)
-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말 – 내가 잘못했어 (이 글을 쓰면서 ‘내가’를 type 해야 하는데 두번이나 ‘니가’로 되어 역시 내 손가락도 별수 없는 인간의 추한   모습을 열심히 간직 하고 있구나 하고 깨닫게 됨.)
- 모든것 덮어 하나 되게 해 주는말 – 우리는………
-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배로운 말 – 친구야 
- 봄비처럼 사람을 쑥쑥 키워 주는 말 – 네 생각은 어때? 저는 내 생각을 얘기하기전에 먼저 상대방의 의견을 묻는 경우가 많다. 
- 언제이든 모든 날들을 새로워지게 하는 말 –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
S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