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혜나눔

제목 갚을수 없는 빚, 은덕과 사랑
글쓴이 김행정
날짜 2019-07-18 오후 12:43:00
조회수 328

갚을수 없는 빚, 은덕과 사랑

남자들이 여자에게 “내 안에 너 있다. 야, 뭐 타는 냄새 안나니?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 내 심장이 타고 있는 냄새지.” 웃기고 있네, 니 엄마 속이 타고 있는 냄새인줄 모르고…. 정신 나간놈!

넌 나만 믿어라! 믿을게 없어서 남자를 믿고 사십니까? 난 오빠만 믿어요. 사도신경을 고백한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내 앞에 계시는 오빠를 믿사오며….  세상에 믿을 것 없어요, 주님 믿으세요 시간 낭비 말고…

우리는 지금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를 능가하는 새로운 종교를 믿어요 그것은 바로 대학교! 이 종교에도 삼위일체가 있는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전 개인적으로 서울대 안 좋아해요, 제가 못 갔기 때문에….. 고려대 좋아해요, 제 모교니까… 대학 안 나와도 주의 일 잘 할수 있어요.

2008년도 한국에서 총13036명이 자살 했는데 하루에 평균 36명, 15살 – 25살 사이 자살자 수가 800명, 그 중 하루에 1 - 2명이 성적 때문에 자살, 그런데 꼴등 한 자중에 자살한 자는 단 한 명도 없고 전교에서 3등, 10등 이런 애들이 자살함. 그러고보니 여러분이 아직 살아 계신 이유를 아시겠읍니까? 밑에 동네에서 노셨죠? 괜찮아요, 안 그런척 할 필요 없어요. 다 아니까, 2번 거짓부렁 하지 마시고요. 이제 남은 세상 주님의 꿈을 함께 꾸며, 이루며, 동거 하며 사세요.

<예화 – 갚을수 없는 빚, 은덕과 사랑> 아주 오래전 Boston에 스트로사 라는 청년이 있었다. 그는 큰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돈이 없어 거부인 바턴 씨를 찾아가 $2000을 빌려 달라 하였다. 그 당시에 이것은 큰 액수이다. 자기에게 담보는 없지만 일에 대한 꿈과 용기가 있으니 믿고 대여해 주시면 그 은혜는 잊지 않겠노라 하다. 

바턴 씨의 주위 사람들은 경력도 없는 그에게 담보나 후원자도 없이 돈을 꾸어 주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며 만류하다. 그러나 바턴 씨는 웬지 그 친구의 용기가 마음에 들어 모험을 각오하며 $2000을 주었다. 

얼마 되지 않아 스트로사는 그 돈을 갚았으며, 이일이 있은지 10년이 지났을 당시 미국에는 대 경제 공황이 일어나 바턴 씨는 파산 일보 직전 이었을때, 이 사실을 알게 된 스트로사는 바턴 씨를 찾아가 당신이 빚진 돈 $75,000을 내가 대신 갚아 주겠다 했다. 바턴 씨는 깜짝 놀라 “자네의 빚은 이미 갚았거늘 그게 무시기 소린가?” 

스트로사의 대답은 기가 막히게 멋진 것이었다. “분명히 빚진 돈 $2000은 갚았지만 당신이 베풀어준 은덕은 평생 갚지를 못합니다. 그때 그 $2000로 사업을 해 오늘 이렇게 큰 부자가 되었으나 이것이 돈으로 갚아 진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 입니다. 은덕과 사랑은 영원히 갚을수 없는 빚 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는영원히 갚을수 없는 빚 입니다.

그런데 스트로사 같은 사람 찾기 정말 힘들다. 저는 40년 전에 이민 와서 J. F. Kennedy 공항에 이민 오는 가족이나 친구, 친척들을 미국에 정착 시켜 주기 위해 수도 없이 나가다. 어떤 사람은 제 집에 한달, 두달씩 신세 지며 돈 한 푼 받지 않았고, 그의 자녀 학교도, 아파트, 직장까지 알선해 주었는데 자기가 자리 잡고 나서는 다니면서 제가 섭섭하게 한 것이 한가지 있었던것이 있었다며 험담을 하다. 

100가지 잘 해 주고 1가지 섭섭하게 한 것이 있으면 욕을 먹는다는 말이 있다던데, 이건 정말 너무한 인간 (인간도 아니라 믿지만) 아닌가? 재정적으로 손해 보며, 각별히 신경 쓰느라 Stress level 이 왕창 올라가 건강 해쳐, 나중엔 감사는 커녕 욕 먹어, 이것 할짓 아니라 하며 다음엔 안 하고 싶었지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주님의 선물 (은사)이라 버릴수 없어 계속 하다. 여러분은 감사 하는자가 되길 소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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