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요청

제목 감사합니다.
글쓴이 김성철
날짜 2018-09-16 오후 9:54:00
조회수 1372

참 아름다운곳이라 주님의 세계는 정말로 내가 나같고 솔직할수 있는곳
조금이라도 내의라 말할수 없는 이곳  이곳은 바로 주님의
참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 하는듯 저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세상은 항상 말하네 그길이 아니라고 곱디고운 길이 있는데 왜 힘들게 사냐고
단순한 선택조차 네게 버겁기만하고 그래도 나는 주님만 따르리
참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 하는듯 저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나는계속걸어갑니다 수업이 넘어져도 사람들의 방향과는 조금 다르다해도
내가 가는길이 주가 가르쳐준 길이니 이곳은 바로 주님의 길이라
참아름다와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 하는듯 저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1주일간의 특별새벽기도회를 이끄신 목사님과 교역자님들, 기도회전에 준비해주시는 모든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참여하셔서 은혜받으신 성도여러분들과 생방송과 녹화 방송을 듣고자 노력
하신 많은 분들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이 시작이 되어 세상이 주는 기쁨보다 주님이 나에게 들려주시는
새소리와 음성이 더 큰 기쁨이 되어 살아 갈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지방의 교회를 다니며 매주 인터넷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2007-8년 부터 알게 되었고 2011년에는
어머니의 병마로인해서 힘들어할때 함께 기도를 부탁드리기도 하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후 어머니는 회복되셔서 지금도 건강히 지내고 계십니다. 권사님이 되셨지요! 주님께 감사드리고 분당우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분당우리교회가 그때나 지금이나 참 아름다운 주님의 솜씨로 지은바된 교회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음성, 주님이 지으신 솜씨에 감탄하고 감사하고 거기서 기쁨과 만족을 얻으며 나아가는 복된교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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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어머님께 기쁜 소식들이 많이 있으셨네요. 교회를 위하여 함께 기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주 안에서 은혜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2018-09-19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