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새생명축제

제목 새생명축제 Q&A
글쓴이 에끌지기
날짜 2020-09-20 오전 11:01:00

새생명축제 Q&A


Q. 어떤 마음으로 새생명축제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A. 의무감과 책임감으로 전도하게 되면, 어느 순간 지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복음의 생명을 충만히 누리는 것, 

그래서 그것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우러나는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 하나를 먹어도 소개하고 싶은 우리인데, 하물며 복음의 생명이겠습니까.


Q. 비대면의 상황인데, 이번에도 초청행사가 있나요?

A.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에, 교회에 초청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창의적인 방법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품고 있는 대상이 가족이라면, 가정에서 '함께' 예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배 후 들은 말씀이 어땠는지 이야기 나눠 보는 것은 어떨까요?

또한 온라인 예배 주소를, 대상자에게 공유해서 예배에 초청할 수도 있습니다. 


Q.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전도를 자제하는 것이 지혜로운 모습 아닐까요?

A. 그리스도인답지 못했던 우리의 연약함이 지금의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것으로, 이번 새생명축제를 시작하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회개가 반성에 그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복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릇 안에 그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보화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그릇이 너무 더러워서, 너무 악취가 나서, 아무도 보화를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현실이 이와 같습니다. ‘우리’라는 그릇이 더러워서, ‘예수님’이라는 보화를 아무도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먼저 우리의 그릇을 깨끗이 씻읍시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예수님이라는 보화를 당당히 소개합시다.


Q. 전도 대상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선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기프트 하우스’는 운영하지 않나요?

A. 비대면 상황으로 인해, 기프트 하우스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복음이야기)'를 게시하였습니다.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Q. 전도할 사람, 초청할 사람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전도할 사람이 없다는 것은, 사실 주위 사람들을 향해 기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내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은 너무 많으니까요.

‘누구를 초청할까?’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 주위 분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하십시오.

기도하면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하게 되면 가장 좋은 것을 전하고 싶어지게 됩니다.


Q. 전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사실 전도에 절대적인 방법이란 없습니다. 어떤 방법, 어떤 내용으로든 상관없습니다.

어떤 말을 하면서 전도하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진심으로 예수님을 전하고 싶은지, 간절함의 문제입니다.

 

Q. 전도 대상자에게 선물할 책을 추천해 주세요.

A. 시중에 나와 있는 좋은 책들이 많지만, 새생명축제 팀에서는 성도 여러분께 5권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1. 준비된 선물(김민정, 생명의 말씀사)

2.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박영덕, IVP)

3.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조현삼, 생명의 말씀사)

4. 사랑에 안기다(고래일기, 토기장이)

5. 성도 생활백과(이성호, 좋은씨앗)

 

※ 새생명축제를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먼저, 믿음에서 멀어진 가족(부모님, 남편/아내, 자녀)을 품고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주변(공동체)에 여러가지 상황(경제, 관계, 직장, 육아 등)으로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분들은 없는지, 살펴봐 주세요.

이렇게 대상을 품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섬길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1:21) 

 

2020새생명축제는 10월 11일과 18일, 주일1-5부 예배시간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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