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회복운동

제목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을 소개합니다.
글쓴이 에끌지기
날짜 2020-10-30 오후 3:50:00
조회수 5748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를 소개합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8개월째 각 가정이 예배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달라진 환경에서 변함없이 기쁨으로 예배하는 가정도 있지만
온라인 예배가 쉽지 않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예배는 매주 드리고 있으나 예배중에 집안 일 등 다른 활동을 하게 되어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혼자서 집에서 예배드리는것이 너무 어색합니다. 빨리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가 종식될때까지 당분간 온라인예배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각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기쁨의 예배가 되는 길은 무엇일까요?
이 꿈을 가지고 분당우리교회는 11/8~11/29 (4주간)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를 시작합니다. 

 1. 환경을 뛰어넘는 예배 경험하기
성경에는 도저히 예배드릴수 없는 환경에서 하나님을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는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했을때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했습니다. (욘 2:1)
빌립보 감옥에서 바울과 실라가 찬양했을때 옥문이 열리고, 간수의 집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행16:26)
예배는 환경보다 예배자의 마음이 중요함을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향한 갈망을 회복하기 위하여 4주동안 예배에 관한 메세지가 선포될 예정입니다. 
또한 예배자 스스로 예배가 무엇인지 요일별로 예배를 묵상할수 있도록 ‘예배묵상집’이 준비될 예정입니다.

 2. 예배의 은혜 기억하기
아버지를 떠나 먼나라로 갔던 탕자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합니다.
그가 스스로 돌이킬수 있었던것은 이전에 아버지 집에서 경험했던 풍족함을 기억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죽는구나 (눅15:17)
이전에 예배중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은 예배회복의 좋은 길안내가 될것입니다.

홈페이지 ‘잊을수 없는 나의 예배’ 게시판에 예배중에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눠주세요.
은혜는 나눌수록 배가됩니다. 누군가의 예배 회복을 돕는 귀한 섬김이 될것입니다. 
11/8~11/29  예배회복운동[예배로살다]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각 가정마다 예배로 살아나고, 예배로 살아가는 은혜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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