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포커스

제목 2019 가을특별새벽부흥회 다섯째날
글쓴이 에끌지기
날짜 2019-09-27 오전 8:40:00






가을특새 다섯째날!

드디어 고비가 넘어가고 막바지로 넘어가는 가을특새의 현장입니다!




새벽 3시 30분, 부교역자분들께서 모여서 기도하고 계십니다




오늘 성도님들께 큰 은혜가 내려지길




간절함으로 기도합니다




오늘 예배 가운데 큰 은혜 부어주시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소서




오로지 은혜만 볼 수 있는 그런 현장이 되게 하소서




여기는 무슨 모임일까요?




잠시 후에 대공개 합니다 ^^




내일 있을 특별 헌금 봉투를 나누어드려요~!!





은혜 받으신 분들 중 마음에 감동이 오시면




함께 나누는 그 곳에 물질을 나누어요~




미소로 건내 받고 본당으로 들어갑니다!




마지막까지, 하나님 안에서 은혜 많이 받으세요!!





본당으로 서둘러 들어가시고




예꼬들이 태권도실로 하나둘씩 모여듭니다




이른 새벽부터 엄마 손 꼬옥 붙잡고




얘들아 어서 어서 오렴~~

전도사님의 인사에 엄마도 아이도 방긋 웃네요 ㅎㅎ




서둘러서 특송 연습 현장에 들어갑니다~




왁자지걸 소란스러운 이 공간에서




무언가 평범치 않은..? 기운이...





뭔가 기대가 되는...




아버지들의 율동...?!?! 인가요..?!?!?!




오늘 무대에 서기 위해 예쁘게 단장해요!




얘들아 선생님 말 잘 들어야해~~

드디어 연습 시작인가 봅니다?




우옹 선생님

이거 넘 갑갑해여 ㅠㅠ




그래도 이거 꼭 하고 들어가야해~~

단정하게 잘 묶어주고




선생님을 따라 율동합니다!




졸려워용....




난 졸렵지 않은데!?!




배도 고프고 졸렵지만




선생님들의 율동을 열심히 따라하는




사랑스런 예꼬들!!




오늘 있을 특송, 기대해볼만 하죠?!?!?!




여기는 찬양팀 모임 공간!!

목사님께서 피아노 쳐주시면서 오늘 부를 찬양을 같이 연습하고 있어요!





가사도 숙지하고





예배자의 마음으로 준비하고 준비합니다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박수로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그리고 이른 시간에 나온 내 옆에 계신 분들을 축복하는 시간!




물댄 동산 같은,

마르지 않은 샘과 같은 당신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특별히 다음세대를 위한 축복 시간!

어린 아이부터 청년들까지 모두 다음세대랍니다 ^^




가까운 다음세대, 청년




그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영원히 마르지 않은 샘,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더 깊이 예배의 자리로 들어갑니다




주님이 나의 구원이시고




주님이 나의 산성이십니다





피할 바위시며 요새이시자






나의 영원한 사랑...




내가 온전히 사랑을 드릴 그 분...




그분께 나의 마음과 모든 것 드리기 원합니다



특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예꼬들의 깜찍한 모습에 성도님들 깜짝! 놀라셨는데요 ㅎㅎ






하나님 앞에서 죄를 얍!




하나님 앞에서 유혹 얍!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죠~~




죄의 유혹에서 믿음으로 걸어가요!




어멋? 갑자기 나타난...!!!!

죄의 유혹!




욕심과 교만, 질투를 물리쳐요!!




우리가 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이유는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이죠!




우리 예꼬들의 고백처럼




분당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도 죄의 유혹을

믿음으로 이겨내요!




그리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요




함께 율동해주시는 선생님과 마무리~~~




담임목사님께서 나오셔서

우리 예꼬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를 함께 하자고 말씀하십니다





흉악하여 가는 세상에 살아갈 이 아이들이

하나님의 온전한 빛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짬내는 스트레칭 시간!




쭉쭉쭉 뻗어보아요~~~




어깨도 쭉~

목도 위로 올리며 피로를 풀어냅니다





다섯째날의 말씀은 긍휼한 자의 복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라는 말씀.

냉정해져가고 사랑이 식어버린 이 세상의 길과

긍휼은 분명히 다른 길입니다

연약한 이웃을 향한 긍휼,

주변의 연약한 자를 위하여 행위로 보여지는 긍휼..

하지만 이 긍휼들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긍휼 입은 자임을 깨닳거나,

회복하고 감격하는 것입니다





긍휼을 입은 자만이 긍휼의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보는 것이 아니라

나와 같은 마음으로, 동일선상에서 보는 긍휼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철저한 진노의 자녀로 태어난 우리는

사랑을 실현하기엔 나약하고 연약하며

자기 자신밖에 모르고 나의 만족만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이기심이고 본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분의 크고 높으신 긍휼의 사랑을 입을 때




내 이웃도 사랑으로

긍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웃을 긍휼히 여김으로 우리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긍휼하심을 입는 것...





사랑의 선순환...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하나님의 긍휼...





그 긍휼하심과 사랑을 구합니다...





특새의 다섯째날,

예배가 끝나고 많은 성도님들이 하나 둘씩 집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더 갈망하는 다섯째 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내일은 마지막 특새,

이전보다 더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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