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나눔

제목 이스라엘 여부스족속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에서 ... 솔로몬 성전
글쓴이 이효승
날짜 2019-03-27 오전 7:32:00
조회수 371

https://blog.naver.com/godinus123/220149652882

이스라엘 여부스족속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에서 ... 솔로몬 성전

​[ 2011년 가을에 찍은 사진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지정된 어떤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

가나안이라는 지역에 이르러 이 땅을 네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리라 하셨을때 ...

가나안은 내가 보기엔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 아니었다.

그리고 안전한 땅은 전혀 아니었다.

무슨 젖과 꿀 ...

차라리 갈대아 우르나 하란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지 ...

티그리스강 유프라테스강를 끼고 가운데 위치한 우르나 하란은 고대에 가장 비옥한 지역 이었다.

오죽하면 비옥한 초생달 지역이라고

 

 


그나마 가나안 땅에 갔을때 일곱족속이 살고 있었다.

아니 땅을 주시려면 아무도 살지 않는 그런 땅을 주시든가 ...

가장 강력해 보이는 족속 일곱이 살고 있는데 그런 땅에서 어떻게 살라고 ...

아브라함이 몰라서 우르와 하란을 떠난것 아닐지

내 생각엔 가나안 땅의 정확한 상황을 알았으면 한참 망설였을 것같다.

​ 

창세기 15:18-21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이스라엘의 위치는 아프리카와 서아시아와 유럽이 교차하는 그런 땅이다.

터키는 투루크의  우리나라 말로 돌궐이 가서 차지한 땅이고

헝가리는 흉노가 가서 아틸라를 대장으로 한 훈족이 되어 차지한 땅이고 ​

지금도 몽골이 가서 얼마나 그 중앙 아시아나 유럽 남자들을 죽였으면 징기스칸 후예들이 전세계에 70% 나 된다고 했을까 ?

아프리카 땅에서 파라오와 이집트가 

아시아 땅에서 돌궐, 흉도, 몽골 등등이 ​

유럽땅에서 그리스 로마가 강성할 때마다

지나가는 접경과 통로가 되는 땅이 가나안 지금 이스라엘 사람이 거주하는 땅이다.

터키에 가면 인종의 분포가 너무 다양하다. 쿠르드족부터 아시아 유럽계가 다 터키 사람이다.

터키인들 끼리 결혼하면 다양한 피부색이 나온다. 워낙 우리나라말로 하면 잡종이라서 ...

어떤 조합이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이건 비유하자면 진도개 끼리 교배했더니 한배에서 스피츠와 도사견과 황구가 같이 아오는 식이다.

이스라엘도 가보면 흑인 백인 황인종 모두 다 이스라엘 인이라고 주장한다.

뭐 ... 남의 나라 일이니까 ... 그 부근에 자리잡고 살면 우리나라 말로 속칭 경을 친다.

여부스 족속 아리우나의 타작마당​

​삼무엘하 24:16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의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곁에 있는지라

삼무엘하 24:18  

이 날에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그에게 아뢰되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소서 하매

역대상 21:15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멸하러 천사를 보내셨더니 천사가 멸하려 할 때에 여호와께서 보시고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그 때에 여호와의 천사가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 곁에 선지라

역대상 21:18  

여호와의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다윗은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역대상 21:28  

이 때에 다윗이 여호와께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응답하심을 보고 거기서 제사를 드렸으니

 

역대하 3: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다윗이 인구계수를 해서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전염병을 주셨다.

다윗이 이들을 위해 하나님 앞에 탄원을 하니까 ...

하나님께서 선지자 갓을 통해 여부스 족속 아리우나라는 사람의

타작마당에 있는 천사에게로 가라고 하셨다.

 

전승에 따르면 그 땅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사지내려고 한 모리야 산이다.

그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이삭을 제사지내려 한 바로 그 자리가 ​여부스 족속 아리우나의 타작마당이다.

이곳에 다윗이 이르러 은 60세겔로 그 땅과 소와 나무기구를 사서 제사를 드린다.

후에 금 600 세겔을 들여 주변 지역을 전부사고 그곳에 성전터를 사고 다윗왕때 재료를 준비하고 솔로몬이 짓는다.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보면

내가보기엔 하나님 께서는 이스라엘을 심판해야 했지만 정말 많이 심판하고 싶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그 천사가 아브라함의 번제단 앞에 있는것 아닐까 ?

​왜 하필 그 천사가 아브라함의 헌신한 자리에 서 있겠는가 ?

 

내가 너를 심판하고 싶지 않거든 ..

나는 너를 용서하고 싶거든 ...

내게 기도해 봐 ...

나는 너의 중보기도를 원하고 있어 ...

하나님의 그런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

​그 만민이 기도하는 집앞에 ...

정말 이 자리는 살 떨리는 자리이고 이 광경은 감동이 있는 그런 자리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자리니까 ...

우리는 그 하나님 앞에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앞세워 용기를 내어 나간다.​

 

 

가나안 땅

몇몇 족속을 싸워서 이겨간다.

그래도 남아있는 족속이 있다.

그 족속의 땅은 어떻게 차지할 것인가 ?

​결국 돈주고 사야 한다.

내 마음에 투쟁을 하고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 제사와 예배와 간구와 기도로 차지해야 하는 영역이 있다. ​

​그 영역이 일곱족속인 모양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성전이 들어설 바로 그 땅에는 강력한 여부스 족속이 살고 있다.

이상한것은 천하의 다윗도 여부스 족속을 ​박살내거나 하지 않는다.

그냥 점잖게 돈주고 산다.

그 돈주고 사는 땅에 성전이 들어선다.

참 아이러니 하다.

구원은 공짜인데 .. 하나님 나라는 댓가를 지불하고 산다는 것일까?

여부스 족속의 타작마당 ...

지금은 황금돔 사원이 들어서 있고

이슬람의 성지가 되어있고

서편 벽이 통곡의 벽이 되어서 이곳에서 기도를 한다.

통곡의 벽 을 뚫고 지나가면 솔로몬왕이 지은 성전 바로 그 지성소가 있는자리이다.​

​그 서편벽에서 이스라엘 인은 아직도 기도한다.

아니 ...

그게 아니야 ...

하나님의 나라는 그렇게 임하는게 아니고 ...

기도만 할게 아니고 세상에서 살며 값을 치워야 한다는 뜻 같은데 ...

세상에 공짜가 없다.

공짜 점심은 없다는건 하나님 나라에서도 통하는 모양이다.

오늘 하나님 앞에서 ​내가 치루어야 할 값은 무엇일까

​얼마나 될까 ?

아래 동영상은 그 통곡의 벽에서 찍은 것이다.

안식일에는 이들 말로는 카메라도 못 찍는다.

​그래서 찍은 화면이 화각을 못잡고 그냥 동작하고 있는것만 보인다.

사실 내가 찍은게 아니고 카메라가 동작 한거고 ...​

​나는 그 카메라가 일하는걸 지켜  본거라 능 ...

이 사람들은 안식일에 이렇게 통곡의 벽 앞에서 기도하고 하루를 지내는 모양이다.

이 통곡의 벽 앞에서 알라는 위대하다 ... 등등을 외차다가 어느 아랍인이 총맞아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모샤드 말로는 ​자살폭탄 공격을 하는줄 알았다는 ...

짜식 장난하다가 죽었네 ...

우리는 4,000 년전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재지내려고 한 바로 그 땅을 보고 있다.

​하나님께서 다 공짜로 주시지 않는다.

​공짜로 주면 잃어 버리기 때문에 ...

너무나 쉽게 저버리고

귀한줄을 모르기 때문에 ...

가장 귀한 것은 대가를 치르고 얻어야 한다는 ..

바로 그 곳에 성전이 선다.​

내 마음의 성전은 어떻게 지어 나갈까 ?

그리고 생각해 보니 ...

진정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

하나님이 계시는 땅이다.

사실 어디나 하나님은 계신다.

하나님이 아니면 살 수 없고 ...

하나님만 바라며 살아야 하고 ...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간구하며 살아야 하고 ...

하나님 앞에서 울고 ...

그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하는 그런 땅 ...

 

나는 요즘 그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산다.

그럼 힘들어 죽겠다는 말이 ... 행복한 말일까 ?

 ​

 

 
열왕기상 8:22-53

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과 마주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지키사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과 같으니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자기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 같이 내 앞에서 행하기만 하면 네게서 나서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그런즉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 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만일 어떤 사람이 그 이웃에게 범죄함으로 맹세시킴을 받고 그가 와서 이 성전에 있는 주의 제단 앞에서 맹세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행하시되 주의 종들을 심판하사 악한 자의 죄를 정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돌리시고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사 그의 의로운 바대로 갚으시옵소서

만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께로 돌아와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성전에서 주께 기도하며 간구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만일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닫히고 비가 없어서 주께 벌을 받을 때에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그들의 죄에서 떠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이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시오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막론하고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

또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 자 곧 주의 이름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온 이방인이라도
그들이 주의 크신 이름과 주의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주의 백성이 그들의 적국과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주께서 보내신 길로 나갈 때에 그들이 주께서 택하신 성읍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이 있는 쪽을 향하여 여호와께 기도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보옵소서

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적국에게 넘기시매 적국이 그들을 사로잡아 원근을 막론하고 적국의 땅으로 끌어간 후에
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 사로잡은 자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반역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하며
자기를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 곧 주께서 택하신 성읍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백성을 용서하시며 주께 범한 그 모든 허물을 사하시고 그들을 사로잡아 간 자 앞에서 그들로 불쌍히 여김을 얻게 하사 그 사람들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옵소서
그들은 주께서 철 풀무 같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주의 소유가 됨이니이다

원하건대 주는 눈을 들어 종의 간구함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간구함을 보시고 주께 부르짖는 대로 들으시옵소서
주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주의 종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심 같이 주께서 세상 만민 가운데에서 그들을 구별하여 주의 기업으로 삼으셨나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
S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