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나눔

제목 말씀 묵상이 입체적으로 다가오니 감사~
글쓴이 김혜영
날짜 2019-03-31 오후 4:59:00

새벽마다 구십일 통독, 시편 잠언 한달에 한번, 신약 성경 5장, 읽고 묵상 하기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목사님께서 드라마 바이블을 얘기 하시자  바로 깔아서 지금 이십일째
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바이블 읽기는 청각에 집중해서 머리론 드라마처럼 입체적 상상을 하면서
집에서 걷기도 하고 요가도 하면서 일석 삼조의 말씀 듣기가 되고 있습니다.

가끔 믿지 않는 남편에게 들여주기도 좋습니다..성경 읽기가 힘든 분들에게 전하기도
쉬워서 편안하게 좋다면서 꼭 들어보라고 전도를 합니다. 믿지 않는 분들에게 전하기도
편해서 좋습니다.

삼십분 정도 듣고 나서 성경을 다시 찾아서 마음판에 새길 말씀은 다시 한번 새깁니다.
말씀이 기도가 되고 조용히 주님 안에 있을 수 있는 매일이 감사요 기쯤입니다!

말씀과 기도가 함께 가면 하나님 임재 안에서 살아가는 일에 관성이 생겨서 끊이지 않는
기도가 내면에 흐르고 기쁨이 있고 범사에 감사가 잔잔히 흐릅니다..

목사님의 감사 선포가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도 쉽게 전해 줄 수 있으니 고맙습니다..
지금 전도 중인 부부에게도 이 성경을 전하고 예수님 영접하길 기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숙성 되어서 삶이 변화 되어서 성령님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기쁘게 갈 수 있는
일이 말씀이 내안에서 입체적으로 움직일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은혜입니다!

주일은 드라마 성경이 없지만, 그냥 계속 나아갑니다..매일 숨을 쉬듯이 주님 말씀은
내영혼의 만나입니다...말씀 앞에서 주님 주시는 마음에 합하여 행하도록 순종하며 가게 하시는
이끄심을 감사합니다!

말씀 묵상은 주님께서 주시는 평강과 기쁨이 있음을 확증하며 감사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주남께서 이끌어주심을 ...하나님 경외하고 사모함으로 주님 앞에
나가갑니다...성령의 아홉가지 열매가 점점 익어가도록 주님 사랑하며 말씀 사모하며 가겠습니다.

말씀 묵상을 삶에 우선순위로 두고서 새벽 시간을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의 시간으로!
성령 안에서 말씀 묵상도 감사도 삶에 행함도 있는 은혜를 구하며 고요히 주님 안에서 안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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