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나눔

제목 새벽에 '할렐루야'를 외치며
글쓴이 정지훈
날짜 2019-10-29 오전 11:18:00
조회수 780

성경통독의 꿈을 가지고 시작한 200일을 완등하는 날입니다.


연초에 초등부 동역자 선생님들과 함께 통독을 시작하며,
200일 통독을 마친 사람은 '할렐루야'를 외치자고 약속 했었는데..

오늘 이른 새벽부터 '할렐루야'와 '아멘'이 카톡방마다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
산 정상에서 다함께 '야호'를 외치는 기분이었습니다.

(열심히 산 정상에 올라왔으니 남은 연말에 '하산'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야될까요?^^)


초등부 선생님들, 그리고 많은 성도님들 너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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