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읽기나눔

제목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요12:21)
글쓴이 김창영
날짜 2020-08-15 오전 8:00:00
조회수 584

인터넷 검색중 ( 스펄전 저녁묵상 ) 이라는 글을 읽고

일부 발췌하여 올려 드립니다.

 

" 저희가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청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니 " ( 요12:21)

 

- 사람들은 이 세상의 위로와 향락과 부 에서 만족을 찾습니다.

그러나 회개한 ( 죄를 깨달은 ) 죄인은 오직 한 사람의 선한 분을 압니다.

 

" 오 나는 내가 그분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을 알기를 ! "

 

하나의 소원(소망)을 그리스도에게 기울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예수님이 어떤 영혼(사람)의 소망이라면 그것은 마음 안에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의 복된 신호입니다.

 

그런 사람은 단지 종교라는 것에 결코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 나는 그리스도를 원합니다. 나는 그 분을 모셔야 합니다.

단지 종교의식들에 불과한 것들은 나에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는 그분(그리스도)을 원합니다.

(내가 갈증으로 죽어가는 동안 그대는 빈 주전자를 줍니다.

나에게 물을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죽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영혼의 소망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뵈옵고자 하나이다 ."

 

이것이 그대의 간청입니까?

그대의 유일한 소망이 그리스도입니까?

그러면 그대는 천국에서 멀리 있지 않습니다.(즉 가까이에 있습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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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여러번 읽으면서 가슴이 먹먹함을 느끼는 부분은

" 내가 갈증으로 죽어가는 동안 그대는 빈 주전자를 줍니다.

  나에게 물(진리.예수)을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죽을 것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말하고 있지만 그것이

 빈 주전자는 아닌지를 분별할 수 있는 은혜를 간구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세상이 규정해 놓은 착한삶(도덕적,윤리적)에 성경을 섞어넣어서

그것이 진리라고 말하는(빈 주전자) 분들께

진리에 갈급한 심정으로 이렇게 외치고 싶습니다.

 

"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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