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나눔

제목 두번째 쉐마가정예배
글쓴이 피앙세
날짜 2019-05-19 오후 12:19:00

어쩌다보니 저번주 우리의 나눔 뒤에는 아무런 글이 없네요.

 오늘은 예배를 드리고 카페에 들러 두번째 쉐마가정예배를 드리기로 했어요.
비오는 날, 깨끗한 공기 속에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오늘 예배시간에 보여주신 가정 예배 영상을 보며 우리 가정 예배를 되돌아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찬송가 199장 나의 사랑하는 책 을 부르며 시작한 오늘의 예배 기록

<창세기 21-22장 읽고 느낀점>
1. 나라면 100살에 얻은 아들을 주님께 온전히 바칠 수 있을까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다.
 물질적으로 어떻게 헌신할 수 있을지 고민해 봐야겠다.

2.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믿음과 신뢰를 확인하고 싶어 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도 서로 사랑함을 선물로, 또는 편지로, 말로, 또는 행동으로 확인하고 싶어하듯
주님께서도 그 순종을 보고 기뻐하신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께서 확인하고 싶어하시는 사랑의 표현을 하고 있는지 점검해보았다.
기도로, 또는 찬양으로, 또는 서로 사랑함으로 교제하는 모습, 섬기는 모습을 주님 앞에서 행하고 있는지
 조금이라도 손해보면 불평불만을 내뱉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반성해보았다.
다락방은 아마 그런 섬김을 행할 수 있는 자리인 듯 하다.

<한 주간의 감사 나눔>
1. 매일매일 큐티 시간을 다시금 회복하는 자리로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드려요.
2. 역대기를 읽고 싶은 마음, 주님을 더 알아가는 기쁨을 느끼게 하심.
3. 스승의 날, 사랑받는 선생님이라는 자리에 있게 해주심.
4. 같이 자동차 정비를 도와주는 남편과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해주심.
5. 예쁜 노을, 송진을 씻어내주는 비, 아름다운 자연과 날씨에 감사하는 마음을 주심.

1. 큐티학교를 수료할 수 있게 해주심.
2. 가정 예배를 사모하는 가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아내와 행복한 주말(드라이브, 맛있는 음식) 보낼 수 있게 해주심.
4. 직장 동료 및 친구들과 좋은 관계, 즐거운 시간 허락하심에 감사.
5. 믿음의 가정을 함께하는 아내, 함께 성정해가는 가정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 제목>
1. 우리가 말씀의 전달자로써 부모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준비되게 해주세요.
2. 꾸준히 가정 예배를 드림으로 믿음의 가정 문화를 만들기 원합니다.
3. 어머님의 다리를 수술하지않고 치유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4. 욕심부리지 않고 현재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 가지기
5. 뵈뵈를 본받아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크리스찬이 되기 위해 매일 밤 자기 전 기도 5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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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하 안녕하세요! 분당우리지 기자(김재하)입니다. 게시판에 올려주신 성도님의 소중한 감사제목 중 일부를 분당우리지 6월호 중 '우리감사'코너에 공유 할 예정입니다.
괜찮으신지 문의드립니다. 혹시 분당우리지에 게제되는 것이 불편하시다면, 쪽지로 연락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2019-05-23 17:11)
피앙세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3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