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나눔

제목 월요일 밤에
글쓴이 피앙세
날짜 2019-06-24 오후 10:34:00

291장.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
주기도문

<창세기 37장을 읽고 느낀점>
1. 타인에 대한 시기와 질투는 옛날부터 있어왔던 감정.
 우리는 누군가를 시기와 질투하고 있지는 않나요? 지금은 특별히 생각나는 사람은 없지만
나도 요셉의 형제였다면 싫었을 것 같다. 그렇다고 죽이기까지 하다니.
2. 주님께서 그 꿈을 실현시키시려고 보디발에게 팔려가게 만든 것 같아.
계획하신 일은 어떤 안 좋은 상황에서라도 일어날 수 있다. 우리도 우리가 생각하기에
안 좋은 상황, 최악의 상황 속에 있지만, 그 안에서 이제 주님의 계획이 실현될 수 있는 것 같다.
영화 교회오빠의 주인공이 생각난다.

<한 주간의 감사 나눔>
1. 함안까지 가는길 안전하게 지켜주심에 감사.  외할머니 기일에 온 가족이 모여 함께 기억하게 하심.
2. 아내가 직장에서 큰 일을 겪었지만 어려움없이 잘 해결해나갈 수 있음에 감사.
3. 처남이 군 생활을 절반정도 했는데 건강히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 감사.
4. 월요일부터 맛있는 저녁 식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저녁에 시원한 바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잘못 기재한 주소에도 택배를 안전하게 찾을 수 있었음과 그 과정을 함께해준 남편에게 감사.
2. 같은 분과 회식자리를 마련해주심과 함께 격려해주는 동료 만나게 해주심에 감사.
3. 서로에게 배려하며 최선을 다하는 가족이 있음에 감사.
4. 초과 근무가 있음에도 불평불만 생각이 전혀 안들고 새로운 일을 배울 수 있음에 감사.
5. 주일에 혼자지만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고, 예배 후에 구입한 <우리들의 찬양>과 큐티책으로 행복 누리게 하심에 감사.

<기도 제목>
1. 벌써 이번주만 지나면 2019년의 절반이 지나가게 됩니다.
 나 보다는 교회와 타인을 위한 기도가 넘치게!
2. 이번에 새로 벌어진 일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상처받지 않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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