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때에 드리는 21일 기도회

제목 '위기의 때에 드리는 21일 기도회'를 시작하며
글쓴이 에끌레시아
날짜 2020-02-28 오후 8:27:00
조회수 6416

“꿈 너머 꿈"을 함께 꾸며

우리 함께 꿈을 꿉니다.
이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꿈.
한국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꿈.
분당우리교회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꿈.
그리고 일만성도 파송을 통해
새로 경험하게 하실 은혜에 대한 꿈.

예상치 못했던 상황으로 인해 모여서 예배하기가 불가능한 요즈음입니다.
현실적으로 많은 안타까움이 있지만,
현실 때문에 꿈꾸기를 멈춰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는 그런 경험을 했던 자입니다.
나라가 망해가고 예배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느헤미야는 하나님 앞에 포기하지 않고 기도했고
지혜롭고 치열한 노력을 통하여 한걸음씩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느헤미야를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차례입니다.
이전에도 그러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일을 행하실 것이며,
그 일을 위해 깃발 든 자로 우리들이 세워졌습니다.

21일동안 성도님들과 함께 꿈을 꾸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의 꿈을 꾸고, 함께 노력하며 헌신할 때에
하나님은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놀라운 일들이 시작됩니다.
벅차오르는 감격으로, 우리 함께 이 길을 걸어갑니다.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느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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