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때에 드리는 21일 기도회

제목 [1일차] 나라의 죄악과 고난을 바라보며 울다
글쓴이 에끌레시아
날짜 2020-02-29 오후 4:55:00
조회수 28422


※아래 이미지와 폰트는 라이센스를 취득한 봉사자가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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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기 지금 상황을 겪으며 신앙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해 흔들리 때가 많습니다.
21일 기도회를 통해서 바른 신앙의 기준을 세우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0-03-01 06:55)
정진영 새롭게 시작될 은혜를 기대합니다.
위기의 때에 드리는 21일 기도회가 성도들이 서로 몸은 떨어져있어도 더욱 예배를 갈망하고 하나님을 누리는 각성의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2020-03-01 06:57)
이관석 위기의 때에 드려지는 21일 기도회 첫째날 아침입니다.

(느 1: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지금 나는 무엇때문에 울고 있는가를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뇌 없는 비전이 없을진대... 무엇을 고뇌하며 무슨 비전을 갖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아픔, 진정한 눈물이 있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2020-03-02 09:04)
김종덕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중국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매일 함께 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돌아보는 너무나 좋은계기가 되고 있어 은혜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3-02 09:36)
정상혁 여러가지로 아파하는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의 눈물과 변함없이 일하고 계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하나님,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주님께로 시선을 바꾸어주시는, 생각의 길을 바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과 괴로움에서 시작된 비젼, 자기 나라와 백성들을 생각함에서 오는 괴로움에서 시작된 비젼,
아픔을 비젼으로 빚어가시는, 꿈꾸게 하시는, 동참하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맡겨주신 자리에서 기도하며, 용기와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20-03-02 10:24)
황일연 내게 예배가 의식화되고 습관화되어 있었음을 달라진 환경에서 깨닫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나서 안도의 한숨만으로 마무리 짓지 않도록 주님 은혜를 주옵소서. (2020-03-02 13:21)
김보람 가장 마음 아파하실 분은 하나님이신데.. 그 마음에 함께 아파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과 항상 마음을 함께하는 자녀가 되게 해주세요.. (2020-03-05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