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성도파송운동

제목 일만성도 파송운동 스토리
글쓴이 에끌지기
날짜 2020-05-20 오전 10:13:00
조회수 16768


 일만성도 파송운동 스토리

 

일만성도파송운동 청빙 과정 안내 (6월 20일 영상▼)


1)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클릭)
2012년 7월 1일,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주일 강단에서 선포됐다.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분당우리교회 전 성도의절반인 만 명을 최소로 해서 최대 3/4인원인 만 오천명까지를 파송하고, 분당우리교회 드림센터를 10년간 사용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운동이다. 2012년 봄, 새벽 3시에 하나님께서 "네 교회만 커져가는 것이 옳으냐?"고 들려주신 음성에 이찬수 목사는 그 자리에서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약속을 드렸다. 교회적으로 어떤 계획과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교회와 성도를 향한 마음을 피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 마음을 7월 1일, 주일 강단에서 '화약없는 총알'이라는 설교를 통해 분당우리교회 온 성도에게 선포하였다. 새벽에 주신 하나님의소명을 선포함과, 동시에 목회자로서 성도를 내보내야하는 아이러니한 심정을 눈물로 성도에게 나누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이렇게 하나님의 꿈으로 시작되었다.

2)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어떻게 준비되어 왔나요?(클릭)
2020년 2월 23일,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정신' 설교를 통해 본격적인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선포됐다. 이찬수목사는 영화 타이타닉을 언급하며 분당우리교회에 나타난 쏠림현상을 통해 한국교회를 향한 고민을 시작으로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시작되었음을 나누었다. 그리고 하나님께 약속드린 10년의 시간을 1년 앞당겨 2021년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이뤄질 것을 온 성도에게 선포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2021년 분당우리교회를 30개의 교구로 편성하여 1년간 교회로 준비하고, 2022년 30개의 교회로 분립개척하며, 이와 함께 드림센터 환원도 함께 진행되는 운동이다. 15인의 담임목회자는 내부 교역자로, 나머지 15인의 담임목회자는 외부에서 청빙함으로 일만성도 파송운동이 분당우리교회만의 이벤트가 아닌, 한국교회를 향한 무브먼트가 되기를 소망했다.
3월 1일, 주일설교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정신 2'를 통하여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이루기 위해 세례요한의 '순교의 정신'으로 온 성도가 한 마음이 되어야 함을 나누었다. 이 정신을 바탕으로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성공과 성취를 위한 것이 아닌, 십자가 정신을 구현하는 순교의 정신을 이루는 운동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4월 19일, 분당우리교회는 공식적으로 일만성도 파송운동 외부 15인의 담임목사 청빙을 시작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 외부 15인 담임목사 청빙은 기존 방식과는 차별된 방식인, '타인 추천제'로 진행되었다. 추천자 기준은 추천 받는 분과 함께 3년 이상 사역 또는 신앙생활을 한 교역자 및 성도이거나 이에 준하는 사역적 관계로 함께 하신 분이다.
5월 10일, 분당우리교회는 일만성도 파송운동 청빙 과정을 게시했다. 청빙과정은 서류 및 설교 심사를 통해 선발된 분들을 대상으로 목회자 세미나(가칭)를 진행할 예정이다. 목회자 세미나 과정은 7월 초순부터 9월 초순까지 대/중그룹 강의와 소그룹 워크샵, 사역 참관 및 진행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5월 30일, 일만성도 파송운동 외부 15인 담임목사 청빙 서류 접수가 마감됐다. 타인추천제로 진행된 외부 15인담임목사 청빙 과정에는 총 추천접수 700건(중복자 제외 피추천자 386명) 중에서, 339명의 목회자가 지원했다.
6월 20일, 최종 접수된 339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청빙 과정 1단계인 서류 심사가 진행되었고, 이 과정에서2단계 청빙 과정인 '목회자 세미나'에 참여할 62명의 목회자들을 선발하였다.

3)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6월 20일 업데이트)
일만성도 파송운동 내부 15인 담임목사는 총 5번에 걸쳐 부교역자 그룹에서 투표를 통한 추천을 받아 진행된다.현재까지 4번 추천이 진행되었고, 7월 초 1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내부 15인 담임목사는 5회에 걸쳐 추천된 명단을 통해 선발되며, 당회의 결정으로 세워진다.
일만성도 파송운동 외부 15인 담임목사는 청빙 과정 1단계인 서류 심사가 진행되었고, 6월 20일(토)까지 이번 외부 15인 담임목사 청빙 과정에 지원한 339명의 목회자에게 1단계 결과를 개별 연락한다. 이후 선발된 62명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7월부터 청빙 과정 2단계인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된다. 목회자 세미나 오리엔테이션은 7월 6일(월)에 진행되고, 목회자 세미나는 8월 하순 경부터 매 월요일을 중심으로 약 6회 일정으로 강의와 워크샵, 그리고 실제 사역 참관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외부 15인 담임목사 청빙 과정은 교회 외부에 덕망있는 목회자로 구성된 자문단에 의뢰하여 선발되며, 당회의 결정으로 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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