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사진

제목 17교구 직장1 다락방 첫 가족사진이예요
글쓴이 강진선
날짜 2021-05-22 오전 7:59:00
조회수 1244

새롭게 구성된 우리 다락방이 처음으로 완전체로 모이는 기념비적인 날이예요


지방에 가셨다가 상경하시면서 차안에서도 다락방에 참석하신 너무 귀한 이남미집사님, 

퇴근도 못하시고 잠깐 나와서 참석하신다는 정수현집사님, 

식사도 못하시고 부랴부랴 참석하신 김이진자매님,

너무 너무 바쁘신데요 시간을 뚝잘라 참석해주신 최혜원자매님, 

많이 바빠 참석 못하시다가 참석해 주신 우리 다락방 막내 구은미집사님

목소리가 너무 예뻐 깜짝 놀라게 한 집안의 믿음의 첫 시작 아브라함이신 조은경집사님

교회를 세우는 터를 마련하신 간증으로 우리를 감동케 하신 임명희권사님,

매일 말씀을 먹이시고, 기도로 든든히 다락방의 버팀목 되신 정승혜순장님

 

아직은 조금은 어색하지만 서로 알아가며, 기도하며 믿음의 공동체로 하나되어 가며

어제 나눈 에베소서 말씀대로 다락방공동체 안에서 함께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향해 자라나고 있어요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살면서,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다다라야 합니다.

온 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속해 있으며, 몸에 갖추어져 있는 각 마디를 통하여 연결되고 결합됩니다.

 각 지체가 그 맡은 분량대로 활동함을 따라 몸이 자라나며 사랑 안에서 몸이 건설됩니다.  엡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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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혜 완전체 사진을 올려서 다락방 식구 모두에게 격려와 감동을 주신 권사님,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면서 다락방 예배를 사모하게 하신 우리 주님께 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또, 어려운 상황에도 함께 하기위해 정말 힘껏 애써주신 우리 다락방 식구들께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감사드려요. 부디 우리 다락방이 서로를 세우므로 하나의 별이 아닌 완전하신 은하수 되시는 하나님을 깨닫는 공동체로 주님께 기쁨드릴수 있길 소망합니다. (2021-05-22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