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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표행사] 2015년 장애인주일
글쓴이 에끌지기
날짜 2019-04-26 오전 11:02:00
조회수 127

 
 
4월 19일 주일은 장애인주일로 드려졌습니다.
 
로마서 12장 15절의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라는 말씀처럼, 우리가 하나님 자녀로서 영혼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차별없이 섬기는 마음을 가지게되는, 그러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부 예배 전부터 준비된 부스입니다.
 
 
 
 
한마음복지관 직원분들이 수거백을 준비합니다.
 
 
 
 
 
하나 하나 곱게 접어둡니다.
 
 
 
 
 
이른 아침부터 물품을 가져오신 성도님들!
 
 
 
 
 
환한 미소로 가져오십니다.
 
 
 
 
 
 
 
물품 수거, 다음주에도 하나요?
 
네, 다음주에도 수거합니다.
 
다음주까지 집에서 안쓰는 물건들 많이 가져오세요 *^^*
 
 
 
 
 
 
고등학교 앞 구령대에서도 수거가 한창입니다.
 
 
 
 
 
성도님들이 가져오신 물품들을 분류합니다.
 
 
 
 
 
물품별로 분류를 해야 나중에 어렵지 않게 판매할 수 있어요!
 
 
 
 
 
 
성도님들께서 가져오신 물품들을 가져옵니다.
 
 
 
 
 
 
 
 
기부봉투를 못가져와서 여기에 담아왔어요!
 
봉투를 가져가지 않으셨다면 물품들을 수거 당일 그냥 가져오셔도 됩니다 ^^
 
 
 
 
 
 
 
분류하는 일도 만만치 않죠?
 
 
 
 
 
으샤 으샤!
 
 
 
 
 
이만하면 젊은이 부럽지 않을 체력이죠!!
 
 
 
 
기쁜 마음으로 섬깁니다.
 
 
 
 
 
 
 
한번에 두 봉투씩 가져오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예배시간이 되면 분리 작업 시작~!!
 
 
 
 
 
 
 
 
 
책과 의류, 생활용품 등등
 
다양하게 수거되었습니다.
 
 
 
 
 
 
성도님들이 들고오는데 힘들지 않도록 중간 중간 배너를 설치해두었습니다.
 
그곳에 물품을 두고 가시면 도우미들이 수거를 해갑니다!
 
 
 
 
 
 
 
 
 
주차에서부터 시작된 쟁탈전~
 
 
 
 
 
저희가 들고 갈게요~
 
 
 
 
 
기념으로 사진 한 컷!
 
 
 
 
 
 
 
감사합니다~
 
주신 물품들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할게요~
 
 
 
 
 
 
 
 
 
 
 
 
 
 
 
기부는 재활용 뿐만 아니라더 큰 가치로 사회에 환원됩니다.
 
기부 받은 물품을 재가공하여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만든답니다.
 
 
 
 
 
 
 
 
 
예배가 끝나자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합니다.
 
비닐봉투를 가져가시는 성도님도 많이 계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 4월 26일에도 수거한답니다 ^^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다양한 분들이 봉투를 가져가십니다.
 
 
 
 
 
 
 
비가 오는데도 물품을 가져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한장 뿐 아니라 여러장 주세요~
 
 
 
 
 
 
 
 
 
기부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연신 인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기부하러 왔어요 ^^
 
 
 
 
 
 
 
 
물품들을 다시 정리!
 
 
 
 
 
본당 앞 부스에서도 수거를 합니다.
 
 
 
 
 
봉투를 가져가지 않았지만 다른 봉투에 담아온 분들도 많이 계셨어요~
 
 
 
 
 
틈틈이 복지관 직원 분들이 열심히 봉투를 정리하고 접습니다.
 
  
 
 
 
 
 
비가 갈수록 세차집니다.
 
 
 
 
 
성도님들의 발걸음도 다급해집니다.
 
 
 
 
 
이거 가져가도 되요?
 
얼마든지 가져가세요 ^^
 
 
 
 
 
 
귀한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비는 세차지고
 
 
 
 
 
 
아이들이 주일학교 끝난 뒤 부모님을 기다립니다.
 
 
 
 
 
 
귀여운 우산 *^^*
 
 
 
 
 
 
비를 피해 정자쪽으로 왔어요~
 
 
 
 
 
 
예배가 끝나자 많은 성도님들이 나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봉투 가져갈게요~
 
 
 
 
 
 
물품으로도 봉사하실 수 있으시지만
 
시간을 들이는 봉사도 있답니다.
 
많은 분들의 손길이 필요해요~~
 
 
 
 
 
 
 
 
비가 많이 올 것이라는 예보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성도님들이 기부 물품을 가지고 오시기 어려운 날씨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성도님이 발걸음을 멈추시고
 
비닐 봉투를 가져가시거나 물품들을 가져오셨습니다.
 
 
 
 
 
 
 
 
우리의 조그마한 손길이 그들에게 큰 힘이 된다면 우리에게 큰 가치가 될 것입니다.
 
 
 
 
많이 많이 주세요~~
 
한아름 가져가신 성도님 ^^
 
 
 
 
 
 
 
 
 
그들이 재활할 수 있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바로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아이와 함께 봉투를 보더니
 
 
 
 
 
 
여러장을 챙겨 아이에게 줍니다.
 
  
 
 
 
 
봉사와 수고로 웃음을 잃지 않으며 자리를 지키시는 분들의 모습들,
 
이것 또한 그들을 돕는 하나의 길이겠죠 ^^
 
 
 
 
 
 
세상은 효율을 꾀합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보다 이익이 중요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사람을 불쌍히 여기사 긍휼을 가지며 눈물 흘리신 분.
 
세상과는 다른 모습, 다른 방향으로 사신 분.
 
 
예수님은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모두 그 긍휼함을 받았습니다.
 
 
몸이 불편하든, 마음이 불편하든 어느 것에 상관없이
 
나를 긍휼히 여기신 예수님처럼
 
서로를 긍휼히 여기며 사랑해야 합니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가신 예수님,
 
 
 
 
 
 
 
그 마음 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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