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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표행사] 2018년 신년감사예배
글쓴이 에끌지기
날짜 2019-04-26 오전 11:05:00
조회수 176



2018년 1월 1일,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이 돌아왔습니다.

그 첫날의 저녁, 분주한 움직임이 보입니다.





2017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예배하는 시간이 돌아왔어요~





일찍부터 주차봉사부는 바쁘게 움직입니다.

특별히 오늘은 한번의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더 분주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급하게 본당으로 들어가네요 ㅎㅎ




성도님들을 맞이하는 안내팀,




분주히 본당으로 들어가는 성도들,




올한해 우리교회에 주신 말씀카드를 나누어줍니다.





예쁜 옷 입고 온 꼬마 아가씨에게도 한장 나누어주고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이 가득~






본당이 이미 차서 들어가지 못하네요 ^^




오늘은 헌금이 없는 날입니다.

신년 헌금은 주일에 드리면 되요!





체육관에도 많은 성도님께서 계셨답니다~







자리가 어디에 있나요??





카메라를 보고 반가워 웃음 한가득 지어주셨네요~~







어디선가? 아이들이 몰려오는 소리가...





얘들아~~ 예배 준비 전 그렇게 뛰면 안되요 ㅠㅠ





이 천진난만한 아이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오늘 예배를 도와둘 아이들이랍니다!!





귀여운 표정도 한가득 하네요 ㅎㅎ





아빠 우리는 어디 가는거에요??

체육관이란다..ㅠㅠ





특송하는 아이들이 본당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의 예배, 기대되죠??




예배가 시작되었답니다





하나님 앞에 기쁨과 감사로





찬양드리는 시간.





청소년부도 와서 함께 찬양을 하니

힘이 넘치네요!!




더불어 율동까지..!!





하나님 안에서 한 마음으로 경배합니다.




우리의 예배 받으실 분은 오직 한 분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우리 죄를 씻겨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으로 인하여 우리가 기뻐하지요~




우리가 날마다 기쁨으로 감사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







감사는 우리 신앙의 고백이자 표현이며




우리의 소망을 그분께 드리는 일입니다.




예배와 찬양하는 삶




올 한해도 그 삶이 이어지길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 성장하고 성숙하여지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기를





그 순종의 삶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삶으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구자영 장로님께서 대표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기도 후 우리교회 뉴스 영상이 이어졌고




담임목사님께서 나오셔서 광고 및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가지자 하셨답니다





"새해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목사님께서는 잠언 30장 7-9절 본문으로 정직과 자족에 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아굴이 드렸던 본문의 기도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아굴은 우선순위를 두고 기도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평생을 걸고 드려야 할 기도..

본질적인 기도를 해야 함을 본문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헛된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드리는 기도야말로

우리의 삶 전체를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고 사는 이유,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 이 모든것이

하나님 중심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본질적인 것을 구하라 하십니다.





정직과 자족의 삶

이는 영적인 문제이며 

하나님과의 신뢰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 삶에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고 있다면

자족이 가능하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간다는 의식이 있다면

정직이 당연한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 자신과

자녀와 가족





그리고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헛된 것을 구하다 못해

본질적인 것을 잃지 말고





우리 모두 가장 가치있는

말씀의 능력을 구하고




모든 이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또한 여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 나리를 위해서,




가슴아파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이 나라가 다시 세워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해외에 살고 있는 많은 성도님들의 소식을 영상으로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로님들께서 나오셔서 인사를 하십니다






2017년까지 사역하신 2기 장로님들과





앞으로도 더 힘써 섬기실 3,4기 장로님들





그리고 존재로서 우리교회의 기둥으로

또한 구석 구석 많이 도와주시는 1기 장로님들




성도님들께 함께 인사드립니다.




장로님들에 이어 담임목사님도

한 해 더 열심히 사역하겠다 인사하십니다.




그리고 교역자 특송이 있었습니다.




교구와 주일학교

대학청년교구와 여러 사역들을 담당하신 교역자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나라를 그리며 소망하는 찬양을 합니다




어두우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말씀이 육신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을 이루시고

주님의 나라 이루신 그분을 경배하고




이 땅의 회복과




부흥을 갈망합니다.





구원의 반석으로 세워진 교회

그 교회를 섬기는 교역자들의 마음이 한 노래가 모아집니다.





교역자 특송이 마치자 수많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설사, 많이 부족하다 느껴질지라도

정말 많이 애쓰고 노력하고 있는 우리교회 교역자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 땅을 위한 기도...




고단함과 외로움 속에 괴로워하는 우리가 




온전하신 그분을 통해

단련되어





주님의 나라 이루는 그 날까지





하나님만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주님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사명을 따라 살아가기 원합니다.




그 사명으로 인해

우리가 당신을, 

당신의 사랑을 더 닮아가기 원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오직 하나, 사랑과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한 주인되실 수 있는 교회...







오직 예수 그리스도...





당신만이 모든 이유가 되시고




당신만이 모든 답이 되십니다




모든 이유이자 정답되신 예수 그리스도..




당신만을 더 사랑하게 하시고





그 사랑의 노래가 온 세상에 퍼지게 하소서




1년 전과 같은 자리에 돌아온 지구.

우리에게 다시 찾아온 새해.

그리고 이 2018년은 금방 지나갈 것입니다.

마치 한 스푼의 소금이

바닷물에 녹는 시간처럼 말이죠.


하지만 그 짧은 시간으로 인해

바다를 바다로 존재하게 하듯


우리의 2018년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로 존재하는

그런 의미있는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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