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추천도서

제목 일상의 영적 전쟁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22-07-15 오전 10:43:00
조회수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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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요약하자면, 성경은 영적 전쟁을 그리스도인의 삶에 일어나는 당연하고 일상적인 것으로 다루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 어떤 오싹한 특수 효과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영적 전쟁은 대적을 앞에 두고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살아가고, 원하고, 행동하는지에 관한 것이다. 모든 이의 삶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궁극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다. 누가 당신의 목자가 될 것인가? 당신은 선하신 하늘의 하나님에 의해 이끌릴 것인가, 아니면 거짓말쟁이며 살인자인 사탄에 끌려갈 것인가? _[영적 전쟁의 실체] 중에서

성경적 상담가 데이비드 폴리슨이 이 땅에서 마지막으로 남긴 이 책은 우리의 일상이 모두 ‘영적 전쟁’임을 밝히고 그것을 성경적으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알려 준다. 저자는 진정한 영적 전쟁이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분노, 두려움, 현실 도피, 죽음 등의 일상의 문제들 가운데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살아가고, 행동하는지에 관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예리한 성경적 통찰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지 안내한다. 저자는 영적 전쟁이라는 주제를 다루면서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을 제시하지 않는다. 본인이 실제적으로 경험한 사례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들을 제시하며 우리가 ‘영적 전쟁’의 실체를 보다 선명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이 책은 어둠 속을 걷고 있는 이들을 목회와 상담으로 돕고 있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도 안내해 주고 있다.


저자 : 데이비드 폴리슨 DAVID POWLISON 데이비드 폴리슨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심리학(B.A.),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신학(M.DIV.)을 공부하고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필라델피아 기독교상담교육재단(CCEF-CHRISTIAN COUNSELING & EDUCATIONAL FOUNDATION)에서 교수와 상담가로 활동했고,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상담학을 가르쳤으며, 〈성경적 상담 저널〉(THE JOURNAL OF BIBLICAL COUNSELING)의 편집인이기도 했다. 저서로는 「악한 분노, 선한 분노」, 「일상의 성화」(토기장이), 「성경적 관점으로 본 상담과 사람」(그리심) 등이 있고, 공저로는 「심리학과 기독교 어떤 관계인가?」(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그는 30년 이상 상담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저술을 남겼으며, 미국과 유럽 등 여러 나라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쳤다.

역자 : 권명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TESOL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 책을 번역하는 내내 다양한 형태의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폴리슨의 따뜻한 격려와 인용한 말씀이 큰 도움이 되었다. 「레어 리더십」(넥서스)을 번역했다.


목차

서문

1부 | 영적 전쟁이란 무엇인가?

1. 영적 전쟁의 실체

2. 바울은 영적 전쟁을 어떻게 바라보았는가

3. 하나님의 무기와 부르심

2부 | 영적 전쟁의 현실 속에서 살아가기

4. 개인 사역을 위한 능력 그리고 지침

5. 일상의 전장에서 싸우기: 분노, 두려움, 현실 도피

6. 죽음의 그림자와의 전투

7. 주술과의 충돌

8. 애니미즘과의 전투

9.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영적 전쟁

10. 마지막 전투

부록 | 예수님의 사역 방식과 우리의 사역 방식


출판사 서평

* 독자 대상

- 매일의 일상에서 승리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영적 전쟁에 대한 성경적 진리를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를 상담하는 목회자와 리더


책속으로

요약하자면, 성경은 영적 전쟁을 그리스도인의 삶에 일어나는 당연하고 일상적인 것으로 다루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 어떤 오싹한 특수 효과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영적 전쟁은 대적을 앞에 두고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살아가고, 원하고, 행동하는지에 관한 것이다. 모든 이의 삶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궁극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다. 누가 당신의 목자가 될 것인가? 당신은 선하신 하늘의 하나님에 의해 이끌릴 것인가, 아니면 거짓말쟁이며 살인자인 사탄에 끌려갈 것인가?___「영적 전쟁의 실체」 중에서

영적 전쟁은 믿음, 겸손, 사랑, 선함, 용기, 지혜의 삶을 살기 위한 능력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것들에 거세게 대항하는 어두운 악의 세력을 대적하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그러셨듯 자비의 목적을 가지고 우리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셨듯이 다른 이들을 용서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또한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것처럼 사랑 안에서 걸을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것이 우리의 발걸음이고 전쟁이다. 이것이 당신을 향한 그리스도의 부르심이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당신이 교제하고 멘토링하는, 그리고 양육하고 상담하는 모든 남녀노소를 위한 그분의 부르심이다.___「바울은 영적 전쟁을 어떻게 바라보았는가」 중에서

바울은 어떻게 어둠의 왕국을 침노하는가?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하여 그리스도를 따르고 일어나서 빛의 대사처럼 어둠을 향해 똑바로 걸어나간다. 그렇다면 당신은 영적 전쟁에서 어떻게 싸울 것인가? 주님을 의지하고 일어서서 어두운 세상을 향해 똑바로 걸어가면 된다. 그리스도가 그리 하실 것이라는 것은 이미 예언되었고, 그분은 실제로 그렇게 하셨다. 우리는 바울도 그렇게 행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의 본을 따랐던 것처럼 우리도 그를 따라 행하라고 요청하고 있다(고전 11:1). ___「개인 사역을 위한 능력과 지침」 중에서

영적 전쟁은 매일의 삶에서 겪는 투쟁을 위한 사역의 일반적인 부분으로 봐야 한다. 왜냐하면 강력한 영적 세력이 매일 일어나는 일들 기저에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소한 질병과 사람 간의 갈등에서부터 가장 기묘한 현상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을 에베소서 6장에 비추어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모든 종류의 악을 대적할 때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진리를 제시하고 평안의 복음을 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___「개인 사역을 위한 능력과 지침」 중에서

무엇이 당신과 당신이 상담하는 사람들을 세상과 육과 마귀에 맞설 수 있게 하는가? 진리, 의로움, 평안의 복음, 믿음, 구원,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기도다. 이것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 일상적이고 정상적인 것들이다. 또한 당신과 당신의 내담자가 세상, 육, 마귀에 대항하기 위해 매일 필요로 하는 것들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살 수 있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또 이것이 우리가 매일 분노, 두려움, 현실 도피와의 투쟁 가운데에 있는 내담자들에게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은 물론이고 당신에게도 희망이 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우리의 능력이 되시고 그 능력 안에서 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셨기 때문이다.___「일상의 전장에서 싸우기: 분노, 두려움, 현실 도피」 중에서

우리는 세상, 육 그리고 마귀라는 적과 맞서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궁극적으로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다. 가장 선한 것은 우리 자신 혹은 우리가 사랑하는 이들이 육체적으로 치유되는 것이 아니다. 가장 큰 선물은 우리를 위해 죽음을 이기시고 정확한 타이밍에 우리를 안전하게 집으로 인도해 주시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다. 그분이야말로 우리가 사탄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무기를 제공하시는 분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 전쟁을 치르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무기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것은 가장 어려운 환경 중 하나인 죽음 가운데 이뤄지는 믿음, 소망, 사랑을 위한 전투다. ___「마지막 전투」 중에서 

추천인 : 하진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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