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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죄의 festival에 대한 관점
글쓴이 dsmii
날짜 2019-06-12 오후 8:24:00
조회수 706

퀴어축제는 죄의 축제이다. 동성애자들이 뻔뻔하게 행진하며 동성애자를 특권적 사회계급으로 만드려는 것이 퀴어운동이고 퀴어축제이다. 


가령 살인자들이 칼과 총을 들고 살인죄를 없애달라고 요구하며 강도들이 칼과총을 들고 강도죄를 없애달라고 요구하며 살인자와 강도들을 위한 특권계급을 요구하는 축제를 벌인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기독교인이 거룩하게 살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면 퀴어축제가 없어지고 살인자들의 축제가 없어질까? 동성애자나 살인자들을 특권계급으로 만드는 법과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거나 저항하는 선지자나 기독교인들이 지적질하고 꼰대짓 하는 것일까? 

그런데 퀴어축제라며 동성애 광란을 하는 자들은 기독교와 교회, 사회와 국가에게 지적질하고 꼰대짓을 하며 동성애자라는 특권계급과 권력을 요구한다. 동성애자들은 좌파,공산주의자들과 연합하여 정치투쟁을 벌인다. 왜 퀴어축제?에 민중당이 등장하며 이석기 석방이 등장하는가?

"동성애자를 정죄하지 말라, 동성애자를 차별하지 말라,..." 이 자들은 누구에게 지적질하고 누구를 비판하고 누구에게 요구하는가? 당신들의 눈에는 이런 것들은 비판이니, 지적질이니 정치가 아닌가? 당신의 교회와 가정을 공격해도 거룩하게 살면 OK다? 교회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을 오히려 정죄하는 이 행태는 뭘까? 당신들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거룩한 사람들을 비난하면서 동성애 찬성하는 자들과 퀴어운동권에 박수를 받고 있다. 뉴스엔조이의 격려를 받는 분당우리교회의 모습은 절대 우연이 아닐 것이다. 

한국교회에 동성애와 좌파신학이라는 암종을 들여온 뉴스엔조이가 칭찬하는 교회와 비난하는 교회는 이제 확실히 나누어졌다. 뉴스엔조이가 편드는 교회는 친동성애교회가 틀림없다.

왜 당신들은 거룩한 가정인 아담의 가정에서 죄가 들어왔다 생각하는가? 경건한 사무엘의 아들들이 왜 타락했다고 생각하는가? 

죄에 대하여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복음의 능력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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