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게시판

제목 썩은 한국교회가 언론을 통해 분당우리교회를 공격하네요
글쓴이 lestwe
날짜 2019-06-12 오후 10:01:00
조회수 1580

최근 담임목사님 스스로의 성찰 및 한국교회에 대한 반성촉구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회의 행보는 파격 그 자체였습니다.


먼지같이 부질없고 보잘것없는 저 역시도 매 주 성령으로 살아가게 도와달라고 눈물로 외칠 지경이니.. 많은 성도분들을 변화시켰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말씀의 본질은 점점 커져가는 동성애의 목소리에 대해 우려되는 것이었고 점점 커질 죄악의 세력을 어떻게 하면 무찌를까 라는것이 핵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동성애자 및 그들을 옹호하는 세력의 반대진영은 침이나 뱉고 안된다고만 했지 실제적인 성과가 없었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행동이 요란했었다 해도 피부로 와닿지 않았고, 실패했으며 지금와서 제대로 듣지도 않은 최근 우리교회 말씀가지고 내부총질 공격이나 하는 치사한 사람들 중 일부일 뿐입니다.

오히려 그런곳에 동참하지 않고 왜 동성애자들의 목소리가 커지는지, 왜 동성애가 되는지, 어떻게하면 우리세대와 다음세대가 동성애가 잘못됨울 알게 할수 있는지 공부하자는 의견은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임하신것처럼 이 교회에 주신 지혜같습니다.

이 나라의 교육과 교권이 무너져 미성년자 강력범죄가 나날히 증가되고 있고, 잘살아보겠다는 학생들은 무한경쟁속에서 살아남는다 해도 사회 권력층으로 성장해 성범죄 등 각종 죄악에 빠지는 현실입니다.

동성애 연구소 설립 취지는 정말로 어떤 누구도 가보지않은 길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은 나라가없었어도 교육를 통해 승승장구해왔고 교육을 통해 지금도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을 꿰뚫고 있는 강한 교회의 일원인 것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크리스쳔투데이 등 언론을 통해 실망했다느니, 우리교회가 논란이 됐다느니 하시는 분들께 묻고싶습니다.

"그럼 당신은 그동안 동성애가 창궐했을때 어떤 노력을 했고 그 성과가 무엇이었는가? 오히려 침묵하지 않았는가?"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URL 복사
S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