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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글쓴이 안지인
날짜 2023-01-23 오전 7:47:00
조회수 244

2023년은 저에게 어마어마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드디어 이찬수 목사님에게 예레미야 선지자와 사도 바울을 묵상하게 해 주어서 머리숙여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알려주셨는데 육적인 축복만 갈망하며 예레미야를 이해 하려했을 때 시험들뻔해서 목사님에게 불평하는 맘을 잠시 가졌던 것 하나님께 회개합니다제가 시험(temptation)드는 것은 성령안에 있지 않을 때 하나님 말씀과 뜻에 무지할 때인 것 같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와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안다면서 악행을 하는 군중무리들, 악한 왕들, 내 나라를 짓밟은 잔인한 바벨론과 자기들만 인간 취급하는 로마인들 보다도 더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들이 가진 그 무엇보다도 존귀한 분을 만났던 것이지요?

하나님은 그 분들에게 자기들의 영혼을 뜨겁게 달구시는 성령님을 통해 그 무한한 사랑과 말씀과 언약을 그 분들 영혼에 새겨 주시는 엄청난 은혜를 내려주신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은 그 영원하신 사랑에 매어 끝까지 성령을 따르셨다는 것을 제가 드디어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의 비밀을 알려주셔서 이찬수 목사님의 피,,눈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분당 우리 교회 온지 12년만에예수 믿은지는허걱)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본문에서 사도 바울 역시 바리새인들의 거짓 고발과 무리들 선동으로 인해서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바리세인에게 배척당한 사람들 (문맹인들, 저속한 일을 하는 사람들, 남편에게 버림받은 여자들 남자에게 이용당하는 여자들) 중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는 예수님을,

하나님을 안다고 착각의 늪에 빠진 바리새인들이 시기심/위기감/복수심 때문에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 적이 없는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인간적인 성공도 이스라엘 국가를 독립도 주지 못한 가짜 구세주 그냥 저주 받은 사람으로 치부하며 

본문에서처럼 예수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그분의 제자들을 핍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적으로는 감옥에 갇혀있는 사도 바울은 

영적으로는 주 예수의 사랑에 갇혀

성령의 은혜에 넘쳐나 감옥 밖에 있는 사람들을 권면합니다.

 

난 당신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사랑합니다.

내가 가졌던 것, 나의 모든 것- 내가 자랑할 만한 학위, 지위, 태생, 등등 그 모든 것들을 똥으로 여길 정도로 

저에게는 하나도 소중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전부는 예수님 이십니다.

저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예수님에게로 가고 싶지만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아직 이 땅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꼭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십시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동등한 신의 위치보다 훨씬 더 자신을 낮추시기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죽기까지 복종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여러분과 저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본인 죽음보다도 더 사랑하셔서

 그리고 그 분 뜻대로 그 영원한 사랑을 여러분 안에 심어 영원한 삶을 함께 영위하기를 열망하셔서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태초부터 여러분들이 집으로 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저 영원한 나라에서요

우리에게 줄 시민권을 준비하시고 까치발을 들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어서 구원을 끝까지 이루어

안전하게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요

 

 

그러니 그런 하나님 아버지에게 기도하실 때

 아무 염려마시고 

저 불법을 행하는 범죄자들인 바리새인들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오직 모든일에 하나님께 간구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평강이 여러분들 마음에 임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마음과 생각을 성령님이 인도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땅에서 부족한 상황이거나 충분한 상황이어도 만족합니다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해왔기 때문에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여, 나를 닮으십시오!!!

 

 

글을 마치면서 그동안 저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보내주면서 저에게 힘이 되어(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필요도 꼭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렇게 저는 부분부분 빌립보서를 이해했습니다

 

예레미야서와 빌립보서를 보면서 

하나님이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연서에 저는 오늘 이렇게 답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저도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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