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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3. 1월 25일 (수)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글쓴이 김수진
날짜 2023-01-25 오전 5:01:00
조회수 209

◆ 한구절 묵상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 오늘의 QT  마태복음 4:12-25  갈릴리의 그리스도 - 나를 따르라 

 

살아계신 하나님 
오늘도 말씀으로 아침을 엽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으로 시작합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제게 깨우쳐준 이가 있었습니다. 

"누나 감사는 명령이야"

그랬습니다.  그 때까지 감사할 일이 있을 때 감사를 떠올렸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감사마저 아니었지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저를 퍽 치고 지나갔던 깨달음을 잊지 못합니다.

그 날부터 아침 일어나자마자 제 첫마디는 언제나 "감사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이 루틴이 저를 얼마나 풍성하게 하는지 모릅니다.

"세상에 당연한 것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숨을 쉬는 것, 아침을 맞이하는 것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잊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해 회개란 주님의 바로 뒤를 따르는 것이요 세상의 것을 버리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마태복음 곳곳에 말씀에 바로 곧, 버려두고 따르는 제자의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주일 예배에서 패망을 알려주는 천사앞에서도 그곳을 떠나지 못하는 롯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다 주님의 말씀을 따랐으나 가진 것을 버리라는 주님의 말씀에 낙담하여 돌아서는 청년의 모습 또한 떠오릅니다. 

저는 주님의 제자의 모습일까요.  롯의 모습일까요.  끝내 버리지 못한 청년일까요. 

아직도 세상의 것에 연연하는 저임을 고백합니다. 

 

먼저 나를 찾아와 불러주신 주님 

버릴 것 어서 버리고 오라신 곳이 어디든 따를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제 삶이 진정한 회개로 채워지도록 항상 일깨워 주시옵소서. 

 

주님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여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보내겠습니다. 

 

오늘 병원을 옮겨 다시 재활할 수 있는 곳으로 향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막내를 홀로 있게 하신 일주일도 하나님의 뜻임을 믿습니다.  

소민이에게 귀한 이를 곁에 주시어 도움주시고 좋은 공간을 찾도록 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오늘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감사를 마음에 담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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