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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3. 1월 26일 (목) 때에 따라 돕는 은혜 & 복이 있나니 (八福)
글쓴이 김수진
날짜 2023-01-26 오전 4:34:00
조회수 160

◆ 한구절 묵상  히브리서 4:15-16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 오늘의 QT  마태복음 5:1-12  팔복 

 

제 속도로 성경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 구절 묵상과 오늘의 QT가 목사님들의 도움을 받으며 말씀을 만나고 묵상하는 과정이라면 

성경읽기는 리딩지저스, 선물해주신 메시지 성경과 ESV 성경의 도움을 받아 다시 만나는 과정입니다. 

오롯이 제가 읽는 성경이 혹시 성경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을 갖다가도 

목마른 때의 시원한 물처럼 귀한 말씀을 발견할 때는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분명 읽었을 곳인데 그 날 제게 뜨거운 맘을 갖게 하시는 구절을 스윽 열어주시는 주님은 참으로 츤데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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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3:21도 그러했습니다.  그 날 이 구절 앞에서 얼마나 울었는지요.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기 전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위해 가죽옷을 지어 입히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읽는 성경은 그 자체가 사랑입니다.  

늘 멀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는 것,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깨닫는다는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 - 

아침 말씀 묵상을 위해 새벽이 빨라지는 당연한 이유입니다. 

 

아무 것도 방해하지 않는 새벽

오늘은 팔복과 때를 따라 돕는 은혜 말씀을 만납니다. 


복이 있나니  

오늘은 이 말씀 앞에서 무너집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복을 주신 하나님 

마음이 가난한 사람, 슬퍼하는 사람, 온유한 사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 자비한 사람, 마음이 깨끗한 사람, 평화를 이루는 사람, 의를 위해 박해를 받는 사람 그리고 박해와 비난을 받는 예수님의 제자들 - 

모두 하나님이 준비하신 복을 가진 자들임을 감사로 또 감사로 오늘 말씀 받습니다. 

 

슬픔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가 얼마나 큰지 알게 하셨고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는 이로 살게 해 주십사 소망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성령 충만한 가운데 말씀으로 평안하고 기도로 구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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