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회복운동

제목 제가 갈 수 없는 곳으로 인도하시는 주님
글쓴이 김정현
날짜 2020-11-22 오전 11:31:00
조회수 249

 오늘 목사님 말씀의 우물가의 여인처럼 저는 마음에 힘이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제 생각은 헛되고 헛된 것을 구하는 옛습관에 젖어 있었고 아집과 사람에게 의지하고 사람을 탓하며 스스로의 삶을 살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평가에 흔들리며 살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예배는 생명의 말씀으로 저를 살리고, 마음에 힘을 가지게 하여 무표정 하였던 저의 얼굴에 다양한 표정을 지을 수 있게 하였고,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하고 기쁘게 살 수 있는 엄마를 보여 줄 수 있게 하는 치유와 회복이었습니다.

 제가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마음이 슬프거나 힘이 들 때는 위로를 얻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도 얻고, 두려울 때는 담대한 마음을 먹게 하여 주시고, 불안할 때에는 하늘의 평강으로 채워주시고,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기뻐해야 하는 힘을 주시고, 돋는 아침 해 같은 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자그마한 일에도 감사해야 하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보혈의 은혜로 저의 죄를 사하여 저를 나날이 새롭게 하여 주시고, 용서를 배우게 하여 주시고, 온전하시고 선하신 주님을 알게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주일예배 주중예배 심방 다락방예배 등 다양한 예배는 한량없는 사랑을 품으신 다양한 주님의 모습과 마음과 말씀을 들려주시는 통로였습니다.

 제가 주안에서 가야할 길은 멀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서 버려야할 제 안의 옛습관을 깨달아 새롭게 되어야 할 점도 많지만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제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제가 갈 수 없는 그곳으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순종하며 어디에서나 예배를 드리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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